피하지방은 주로 복부·팔뚝·허벅지·엉덩이 등 피부 아래에 쌓여 체형 변화와 관련이 큽니다.
반면 내장지방은 간·장·췌장 주변에 쌓여 혈당, 혈압, 중성지방 등 대사 건강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최근 연구에서도 지방의 총량뿐 아니라 어디에 쌓이는지가 심혈관질환 위험과 관련된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.
365mc 강남 지방줄기세포센터 김정은 대표원장은 내장지방은 인슐린 반응을 둔하게 만들고 공복혈당, 중성지방, 혈압 상승과 연결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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